국민통합은 시대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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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외협력 작성일20-02-02 18:02 조회1,02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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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과 더불어 민주당의 가장 큰 역사적 책임은 분열의 정치를 조장한것과 더불어 反민주적 행보일것이다.
나는 가끔 우리 국민이 가망없는 국민이 아닐까? 하고 절망할때가 있다. 구한말의 개화파와 수구파의 망국적 분열, 역사에 의하면 민비의 시해당시 일본 낭인들이 경복궁에 난입하기 전에 대원군의 가마가 서울 곳곳에 설치된 도성 수비대의 통과하는 길을 열었다는 설이 있을정도의 망국적 갈등이 있었다. 그것이 일제가 36년간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지배하는 도화선이 되었다. 그리고 해방공간에서 좌우익 분열과 남북 대치와 갈등이 한국전쟁을 불러일으켰고 더우기 6.25 전쟁은 현대전이였기 때문에 우리의 국토가 유린되고 문화재들이 거의 소멸되다싶이 하였다.
국민과 국론 분열이 식민화와 전쟁을 가져온것이고 그리고 전쟁은 분단을 영구화 시켰다.
지금도 남북이 분단되어 있고 그런 가운데에서 우리 남한사회에서는 지금 다시 해방공간과 같이 국론이 분열되어 여야가 거리에서 진영대결로 대치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서 보수진영에 내부에 친박과 비박, 탄핵 찬성파와 탄핵 문책파 사이에 분열되어 대치하고 있고 그것이 보수통합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한심한 일이다.
문정권은 조국등 청와대 비리와 폭정에 대해 국민이 10월3일,9일, 25일로 집회로 국민의 의사표현을 하였다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책임을 져가야 하는데 그들은 서초동 맞불촛불집회를 통해 정략적 진영대결을 만들어 책임을 피해가려 하였다. 이같은 정략적 국민 분열 행위는 역사적인 큰 책임을 면치못할것이다.
그리고 박근혜 탄핵은 국회의 탄핵소추과 헌재의 탄핵결정에 의해 합법적으로 역사적으로 일단락 되었는데 지금에 와서 부인하는 거리집회는 유치한 감정이상은 아니다.
지금은 그러한 탄핵과 적폐청산을 주도했던 문재인 정권에 대해 문재인정권이 보수진영에 들이대었던 같은 잣대로 문재인 정권의 책임을 물어야할 시기이다. 이러한 책임을 묻는 것은 분열이 아니라 당연한 국민의 권리이다. 그러한 책임을 묻는 하나의 방법으로 총선의 투표를 통해 정치적 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야권은 총선을 앞두고 갈갈이 분열되어 있다.
국민통합연대가 혁통추를 만들고 통합과 혁신을 추진하는 것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시대정신의 반영일것이다.
그런데 지금, 자유한국당과 새로운 보수당은 야합을 통해 이러한 국민적 여망을 비켜가고 왜곡시키려한다.
그러한 꼼수정치는 시대정신과 정면으로 배치되며 보수는 물론 나라를 망국의 길로 들어가게 할것이다.
그 역사적 책임을 누가 져야한단 말인가? 매국노는 일제때 꼭 나라를 팔아먹은 사람만 매국노가 아니다. 자기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나라일은 뒷전인 이같은 무리들도 매국노이다.
국민통합연대가 추구하는 대통합과 혁신만이 분열을 극복하고 총선의 심판을 통해 역사를 전진시키는 유일한 길이며 시대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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